"우리 집은 넘보지 말란 말이야!"
...라고 하는 것일까?
2005년 7월 7일,
처음 DSLR을 사서 떠난
대부도 펜션 앞 갯벌에서...
D70s, 50mm,
f/2.8, 1/2000초
ISO 200, 조리개 우선
...라고 하는 것일까?
2005년 7월 7일,
처음 DSLR을 사서 떠난
대부도 펜션 앞 갯벌에서...
D70s, 50mm,
f/2.8, 1/2000초
ISO 200, 조리개 우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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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을 달아 주세요
처음 dslr 사서 찍으셨는데 마치 전문가가 찍은 사진 같네요.. 똑딱이로 이런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던 제가 부끄러워 지는군요... ㄱ-;; 사진도 제목도 멋집니다.
고맙습니다. 헌데, 똑딱이로도 가능합니다. 피사체에 다가설 용기만 있다면요. ^^
정말 멋지군요...아..dslr너무 갖고싶습니다...(돈쓸데가 참으로 많군요...)
멋지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. ^^ 그나저나 얼리어답터님의 1순위는 아이폰이 아니시온지?
당연하죠...ㅎㅎ
DSLR 사셨구나..했다가..
헛, D70s!!
제 목표 아닌 목표예요..;;흑..
부러워요~ :)
D70s를 1년 정도 쓰다가 기변했지요. 배우는 셈 치고 산 건데 나름 잘 써먹은 것 같습니다. 뭐든 가볍게 시작하심이 좋을 듯 해요. ^^
오오...제 사진이 부끄러워 지는군요..ㄱ-;;
그렇게 말씀하시니 저도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. ^^
저도 일주일 전에 D40을 샀습니다.
첫 DSLR인셈이죠^^
제가 저런 멋진 장면 포착이 과연 가능할런지... :(
ㅎㅎ.. 저도 수십장 찍어 한 장 건져내는 수준입니다. 아직 뷰파인더 안에 세상 담는 내공은 부족해요.
어쩌면 아이의 모습을 간직하려고 사진을 찍으시는 SuJae님이 저보다 주제 표현에 있어서는 더 낫지 않을까 해요. ^^
와우 사진 멋져요~
고맙습니다. 근데 제가 아는 분인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