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이, 장승 할아범.
뭐가 그리도 즐겁소?
앞뒤 안맞아 돌아가는,
웃긴 이 세상에 사는 내가 그리 우습게 보이오?
껄껄껄, 좋소. 함께 소리내 웃으십시다.
이놈의 갑갑한 세상에 사는 답답함을
한 번 웃는 것으로 털어내는 데,
돈 드는 것도 아니니 좋지 않소.
D70s, 아빠번들
1/400초, f/7.1
ISO 200
뭐가 그리도 즐겁소?
앞뒤 안맞아 돌아가는,
웃긴 이 세상에 사는 내가 그리 우습게 보이오?
껄껄껄, 좋소. 함께 소리내 웃으십시다.
이놈의 갑갑한 세상에 사는 답답함을
한 번 웃는 것으로 털어내는 데,
돈 드는 것도 아니니 좋지 않소.
ㅎㅎㅎ
2005/05/31 정동진에서...D70s, 아빠번들
1/400초, f/7.1
ISO 2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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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천에서 양구/인제 방향으로 가는 길에 정승공예 공원이 있답니다.
나중에 영동쪽에 가실일이 있으면 서울-홍천-인제-한계령 코스로 해서 들려보세요 :)
한계령 코스는 꼭 가보고 싶긴 한데.. 사진을 찍으러 혼자 다니다보니 좀 심심해요. 함께 여행을 가게 될 파트너가 생기면 꼭 다녀오겠습니다. ^^
사진을 보면서 같이 유쾌해지네요. 기분 우울하거나 안좋은일 있을때 한번씩 봐주면 효과만점이겠네요.
ㅎㅎ 그냥 보고 있으면 즐겁기는 한데, 이제는 저 장승처럼 웃는 사람을 찍고 싶어요. 특히 인생의 동반자가 될 수 있는 누군가를..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