칫솔_초이의 IT 휴게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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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부터 여의도에 벚꽃망울이 하나 둘씩 터지기 시작했다.
문득 지난 해 보았던 거리의 화가가 떠올라,
그를 담은 사진을 찾아냈다.
작은 화폭을 비추는 조명,
그는 그 조명을 받게 될 화폭의 주인공을 그리고 있다.

올해 윤중로에서도 그를 다시 볼 수 있으려나...

2006/04/12 벚꽃 만발했던 그 윤중로...
D70s, 70-200mm
1/5초, f3.5
ISO 320... 그리고 손각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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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칫솔

기억의 단편들 l 2007/04/03 00:5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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